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서구, 의료폐기물 자율점검제 99% 달성 광주 최초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자율점검제 성공적 시행

광주광역시 서구, 의료폐기물 자율점검제 99%25 달성

- 광주 최초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자율점검제 성공적 시행

- 미제출업소 5개소, 미흡업소 20개소 현장 지도점검 실시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는 지난달 1일 광주에서 최초로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511개소를 대상으로 의료폐기물 자율점검제를 시행했다.

 의료폐기물 자율점검제는 배출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책임의식을 확산․고취시키고 사전예방적 감시체계를 구축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에 따라 서구는 관내 의료폐기물 배출사업장 511개소를 대상으로자율점검표를 제출하도록 했으며, 마감일인 지난달 30일까지 506개소가 제출함으로써 99%25의 성공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서구는 자율점검표를 검토한 후 미제출업소 5개소와 자율점검 서류 미흡업소 20개소에 대해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법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한, 자율점검 우수사업장 10개소를 선정해「의료폐기물 관리 모범사업장」증명서를 교부하고, 해당년도 지도․점검을 면제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첫 시행임에도 불구하고 99%25라는 성과는 사업장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율점검제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분석하고 사업장의 입장을 반영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제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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