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서구, 2014 도심속의 작은예술 축제 연장실시! 10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풍암호수 작은음악회 기획 공연 실시

 광주광역시 서구, 2014 도심속의 작은예술 축제 연장실시!


- 10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풍암호수 작은음악회 기획 공연 실시

- 매주 토요일 공연을 통하여 가을밤을 수놓는 음악의 선율 만끽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풍암호수 작은 음악회를 다음달 8일까지 연장․운영한다.

 풍암호수 작은 음악회는 주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기획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40여 차례에 걸쳐 열렸다.

 그 동안 작은 음악회는 34개 공연단체가 참여해 대중가요는 물론 댄스, 풍물놀이,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매회 500여명, 연인원 1만 7천여명이 관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에 따라 서구는 공연단체 ‘하늘솔 앙상블’이 참여한 가운데 10월25일, 11월1일, 11월8일 오후 6시 재즈, 7080 음악, 코믹 클래식 등 주제를 선정해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하는 등 자연과 음악 그리고 사람이 하나되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연장하게 됐다”며 “이번 공연은 그 어느 때보다도 수준높은 공연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풍암호수 야외공연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해 문화예술인, 아마추어 동아리 회원들에게 개방하고 8차례의 공연을 추가로 개최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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