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광주.대구 교통카드 ‘달빛동맹’ 한페이카드-유페이먼트, 17일 호환 협약 연내 수도권 포함 전국 호환 목표 개발 박차

광주.대구 교통카드 ‘달빛동맹’

- 한페이카드-유페이먼트, 17일 호환 협약

- 연내 수도권 포함 전국 호환 목표 개발 박차
           

 광주와 대구가 교통카드 호환 협약을 하며 ‘달빛동맹’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전국 호환 교통카드사업을 진행 중인 광주지역 교통카드사업자 ㈜한페이시스와 대구 교통카드사업자 ㈜유페이먼트가 17일 대구에서 교통카드 전국 호환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광주의 한페이카드와 대구의 원패스카드의 호환 서비스는 오는 12월 중에 시행될 예정이다.

 ㈜한페이시스는 그동안 충북과 부산지역 마이비카드, 충남과 강원지역 이비카드 등과 업무협약을 하고 전국에서 사용중이다.

 다만, 수도권지역은 서울 지하철 9호선, 신분당선 등이 민자유치구간 사업으로 현재 협상중이며, 올해 말께 호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중이다.



▲ 왼쪽부터 대구 (주)유페이먼트 이천기 대표, 광주 (주)한페이스 한상국 대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