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파리바게뜨 광천점 이웃사랑에 적극 나서

파리바게뜨 광천점 이웃사랑에 적극 나서


지난 10일 ‘서구민 한가족 나눔의 집 50호점 탄생`

파리바게뜨 광천점 지역아동센터 및 무진복지관에 매주 케익과 빵 후원


 “광천동에 위치한 빵집으로 지역 주민을 위해 작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뜻밖에 현판식을 갖게 되는 영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경기불황으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열기는 식지 않고 계속 번져가고 있다.

 지난 11일 서구민 한가족 나눔의 집 50호점 현판식을 가진 파리바게뜨 오선영 사장은 “서구 주민을 위해 더 큰 봉사활동을 펼쳐달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나눔의 집 50호점으로 선정된 파리바게뜨 광천점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광천동 저소득층 및 느티나무 지역아동센터, 무진복지관에 매주 케익과 빵을 후원하는 등 지역의 아동들에게 큰 혜택을 배풀며 서구민 한가족 되기 후원에 적극 동참해 왔다.

 오 씨는 기회만 되면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처음 실천하는 것이 어려울 뿐 실천을 하게 되면 나눔이 두배가 되어 돌아온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민한가족 나눔의 집 현판식은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한 기관 및 업체를 격려하고 참여에 대한 자긍심 함양은 물론 한가족되기 홍보강화를 목적으로 2011년 3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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