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 광천점 이웃사랑에 적극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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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광천점 지역아동센터 및 무진복지관에 매주 케익과 빵 후원
경기불황으로 모두가 힘들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열기는 식지 않고 계속 번져가고 있다. 지난 11일 서구민 한가족 나눔의 집 50호점 현판식을 가진 파리바게뜨 오선영 사장은 “서구 주민을 위해 더 큰 봉사활동을 펼쳐달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나눔의 집 50호점으로 선정된 파리바게뜨 광천점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광천동 저소득층 및 느티나무 지역아동센터, 무진복지관에 매주 케익과 빵을 후원하는 등 지역의 아동들에게 큰 혜택을 배풀며 서구민 한가족 되기 후원에 적극 동참해 왔다. 오 씨는 기회만 되면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데 처음 실천하는 것이 어려울 뿐 실천을 하게 되면 나눔이 두배가 되어 돌아온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민한가족 나눔의 집 현판식은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한 기관 및 업체를 격려하고 참여에 대한 자긍심 함양은 물론 한가족되기 홍보강화를 목적으로 2011년 3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
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파리바게뜨 광천점 이웃사랑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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