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리중학교, 학생독립운동 정신 계승 행사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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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운리중학교 자존감 회복 프로젝트를 부제로 하여 ‘제자사랑 마음전하기 현수막 게시’, ‘사랑을 그대품안에 등굣길 맞이’, ‘학생의날 계기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선생님의 제자 사랑 마음을 한데 모아 제작한 현수막 『사랑한다! 애들아!』을 10월 27일부터 학교 정문에 게시하여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격려하였으며, 학생의 날(11월3일) 아침 등굣길 현장에 교장선생님(김춘모)이하 모든 교사가 출동하여 ‘사랑을 그대 품안에 등굣길 맞이’ 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학생의 날(11월3일) 아침 자율학습시간을 이용하여 전 학년에 실시한 ‘제85돌 학생의 날’기념 계기 교육을 통하여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 발전 시켜 학생들에게 자율역량과 애국심을 함양시키기 위한 초석을 마련코자 하였다. 운리중학교는 열린학교를 표방하여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교육의 주체가 되어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젊은 학교로 학생들이 아름다운 품성과 창의성을 갖추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인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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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4일 화요일
운리중학교, 학생독립운동 정신 계승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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