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서구, 아파트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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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회, 저녁시간에 아파트로 찾아가는 맞춤형 운동교실 운영
서구는 지난 4월 건강한 아파트를 지정한 후 주민건강 행태조사를 실시했고, 전체적으로 주민들의 신체활동이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에 따라 서구는 주민들이 원하면서 신체활동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하고, 지난달부터 요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평일 오전이나 오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주민들의 요구에 맞추어 저녁 7~8시까지 퇴근 후 시간에 요가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그 결과 요가교실에는 총 4개반 114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다음달 20일까지 매주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요가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김 씨(41, 여)는 “낮 시간에는 바쁘고 또 운동하러 먼 곳까지 가는 것이 불편해서 운동을 안 했다”며 “이렇게 저녁시간에 요가교실을 운영해 주니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건강도 챙기고 주민끼리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자리도 된다며 참여율이 상당히 좋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2014년 11월 6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서구, 아파트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주 2회, 저녁시간에 아파트로 찾아가는 맞춤형 운동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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