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동구, “책속에 숨어있는 인권” 프로그램 호응 | |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이들은 나의 소중함을 알고, 다른 이의 마음을 헤아려볼 줄 알며, 성역할의 고정 관념을 깨뜨려보고, 세계 친구들의 인권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차이와 차별이 어떻게 다른지 그림책을 통해 배우고 익혀나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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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동구, “책속에 숨어있는 인권” 프로그램 호응
2014년 12월 9일 화요일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인문학자료집 "삶 그리고 행복" 4집 발간
|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인문학자료집 "삶 그리고 행복" 4집 발간 | |
이번 인문학 자료집에서는 시인이자 국회의원인 도종환의 특별기고 ‘우리 아이들,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와 질문 있는 교실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고를 비롯하여 동, 서양 음악의 차이의 기원, 교육현장의 인문학 이야기 등을 싣고 있다. 도종환(시인, 국회의원)은 특별기고에서 시를 비롯하여 다양한 교육 이론, 핀란드의 교육 사례를 중심으로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교육 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차이를 존중하는 교육을 통해 사랑의 힘을 가진 사람을 양성하는 것이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임”을 역설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 정책기획관 이재남 장학관은 “혁신교육은 ‘교육 본질’을 추구하자는 아래로부터의 운동이며 교육의 본질은 배움을 통한 성장에서 비롯된다”며 “광주교육은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를 통해 교육의 본질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인문학 자료집에서는 동양과 서양의 서로 다른 음악의 방식을 동, 서양의 사고방식, 생활습관 등을 통해 접근함으로써 동, 서양의 음악을 풀어 나가는 글, 일선 교육 현장에서 인문학을 실천해 나가는 다양한 사례 등을 담고 있어 올 한해 학교의 인문학 교육이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박승재 교육장은 “2014년 우리 교육지원청이 인문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인문학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졌다. 2015년에도 지금의 관심이 식지 않도록 인문학 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 한해 서부교육지원청은 인문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인문학 자료집 ‘삶 그리고 행복’은 분기별 1회씩 모두 4회에 걸쳐 발간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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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8일 월요일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과 현장대화(100분 토론)"개최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과 현장대화(100분 토론)"개최 | |
이번 현장대화는 교육감이 각급학교 학부모회 임원대표들로부터 ‘광주교육 주요정책 및 현안 전반’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100분 동안 자유 토론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각급학교 학부모 임원대표와의 현장대화는 장휘국 교육감의 「모든 교육문제의 해법은 현장에 있고 현장에서 찾아야 한다」는 평소 교육철학과 소신에 따라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감이 학부모회 임원대표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격식 없이 교육 정책과 현안 전반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눔으로써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교육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화에 참가한 한 학부모회 임원대표는 “이번 교육감과 현장대화를 통해 자유학기제 등 각종 교육 정책을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감과 현장대화에서 논의되고 수렴된 의견에 대해서는 해당부서 검토를 거쳐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며 “학부모·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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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를 넘어 경제 민주화로" 조국 교수 강연
| "양극화를 넘어 경제 민주화로" 조국 교수 강연 | |
광주광역시는 광주트라우마센터 주관으로 9일 오후 7시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강사로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양극화를 넘어 경제민주화로’라는 주제로 ‘치유의 인문학’ 올해 마지막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조국 교수는 20:80이 아닌 1:99로 대변되는 우리 사회 양극화에 대해 일자리, 교육, 주거, 세금 등 분야에서 나타나는 실상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갈수록 심화돼가는 양극화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민주화 방안을 법적근거와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조국 교수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연구, 집필, 강연 등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사회 권위주의에 맞서 소통과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찰하는 진보’,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절제의 형법학’ 등이 있다. 치유의 인문학 강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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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협동조합 활성화 포럼 열어
| 광주광역시, 협동조합 활성화 포럼 열어 | |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전남대학교경영연구소가 주관한 이날 포럼에서 첫 번째 발제로 나선 전북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인 황영모 박사는 “지역사회 차원에서 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에 대한 체계적 종합적 논의가 미흡하다.”라며 그 원인으로 협동조합을 개별 경영체 수준으로만 파악하고 사업과 활동에 필요한 제도적, 사회적 여건을 간과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또한, 활성화 방안으로 협동조합 시스템 관점에서 정책과제 영역으로 사회여건 조성(교육, 홍보, 조사・연구), 지원체계 구축(조례제정, 전담부서, 지원조직), 사업활동 지원(사업지원, 우호적 시장환경, 기금조성)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경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 김영순 박사는 협동조합 특성과 개념을 설명하고, 경남지역 협동조합 실태를 사례로 들면서 협동조합의 지원과 활성화 기본 방향으로 사회적경제 관련 교육 및 정보제공, 스타 협동조합 지정 및 운영 등 협동조합 육성 및 활성화, 리더십 교육 시행, 협동조합의 교류 활성화, 협동조합 아이디어 시장 활성화 등 협동조합 전문성 강화, 협동조합 육성 및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과 발전기금 조성, 중간지원조직 역할 증대, 분야별 전문가 프로보노 연계 활성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을 제시했다. 세 번째 발제자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연구소 송애정 연구원은 세계 최대 협동조합인 몬드라곤의 뿌리이자 대표적인 기업인 파고르의 실패 사례를 분석했다. 송 연구원은 국내 협동조합이 나아갈 방향으로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며 “협동조합도 소비자가 필요하고, 최소 공공선을 유지할 수 있는 이익 창출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시대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협동조합이 추구하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현실에 맞는 협동조합 모델이 정립될 필요가 있다.”라며 한국형 협동조합 모델을 정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에는 김일태 전남대학교 교수, 기획재정부 신인식 사무관, 박상하 광주NGO시민재단 사회경제센터장, 정향자 광주사회적경제연대포럼 공동대표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상걸 광주경제고용진흥원장은 “협동조합은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중심이다.”라며 “협동조합의 성공은 더불어 행복한 광주 건설의 밑거름이 될 것이므로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은 지난해 10월 2개의 업종별 협의회(교육・문화, 유통·로컬푸드)와 올해 11월 공예 업종별 협의회를 결성하고 공동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는 등 협의회가 광주지역 대표 협동조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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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7일 목요일
광주여성발전센터 제빵기능사 교육생 "재능 기부"
| 광주여성발전센터 제빵기능사 교육생 "재능 기부" | |
광주여성발전센터는 올해부터 ‘제빵기능사 과정’을 운영해 다양한 빵 만들기 수업을 하고 있다. 매 기수마다 교육생들이 제빵 재능 기부를 통해 사랑의 빵 나누기를 실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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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안전한 급식,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 센터’ 26일 오픈
| 안전한 급식,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 센터’ 26일 오픈 | |
광주대학교 백인관 4층서 개소식...체험관.조리 실습실 갖춰 성장기 어린이 영양 수준 향상 및 식자재 위생 향상 등 기대
25일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26일 오전 10시 광주대학교 백인관 4층에서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린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영호 구청장을 비롯해 김혁종 광주대학교 총장, 김광호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남구는 광주대학교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해 운영하게 된다. 앞서 남구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강화와 성장기 발달 단계에 맞는 식단을 개발하고, 식자재의 위생적 관리 등을 위해 위탁 운영키로 했으며, 지난 9월 운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성과 사업수행 능력 등을 항목별로 평가해 심사 점수가 가장 높은 광주대학교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수탁기관인 광주대학교는 현재 학교 내 백인관 4층에 520㎡(160평) 규모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마련했다. 이곳에는 영양 및 위생교육이 실시되는 단체교육실 2곳(10인 이하․10~30인)이 각각 마련돼 있으며, 조리 실습실과 영양 위생 체험관 등이 갖춰져 있다. 또 식품영양학교 교수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으로 선임하고, 영양 전문가를 포함해 9명으로 구성된 인력으로 어린이를 위한 영양관리 교육과 영양 교육 프로그램 개발, 어린이 성장발달 단계에 맞는 식단 개발, 식자재의 위생적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조리 교육을 통해 로컬푸드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높이는 자연 친화적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현장을 방문하는 어린이 및 교사, 조리원을 대상으로 1시간 내외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축적된 대학의 전문기술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접목을 통해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안전한 먹거리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종사자들이 사명감과 책임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 어린이급식지원관리센터의 위탁 운영 기간은 오는 2017년까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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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광주시동부교육지원청,‘2014 혁신학교 관계자 워크숍’개최
| 광주시동부교육지원청,‘2014 혁신학교 관계자 워크숍’개최 | |
이번 워크숍에서는 수험경쟁이 심하고 성적 부담이 강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초․ 중학교 때 혁신학교를 다녔던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잘 적응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우리 시교육청이 강조하고 있는 ‘학생들이 길러야 할 미래핵심역량을 기르기 위한 꿈 찾기 프로그램’을 논의하면서 학교문화혁신과 진로교육의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올해 혁신학교의 첫 발을 내딛은 일동초, 무등중의 경우를 소개하며 먼저 운영하고 있는 여러 학교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학교 실정에 맞는 혁신학교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렸다. 동부교육지원청 윤혜숙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의 삶이 행복하면서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 혁신학교에서 운영되도록 소통의 시간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혁신학교 간, 혁신학교와 예비혁신학교 간에 서로 정보를 나누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여 2015년에는 한발 더 나아간 혁신학교 운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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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업무협약
| 광주광역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업무협약 | |
양 기관은 이날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발전 및 상호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광주시 환경산업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 ▲연구·교육 인프라 구축 ▲주요 국제회의, 전시회 개최 지원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실증 지원 ▲일자리박람회, 공동 워크숍 개최 등 광주지역 환경산업 육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정부 환경산업 육성 계획인 ‘제3차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육성계획’과 연계한 협업 사업을 추진하고, 광주시 환경산업 실태조사, 광주시 환경산업 육성 로드맵 수립 등을 하게 된다. 국내 최고의 환경산업 기술 전문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력을 통해 향후 연구‧교육 인프라 구축 등 광주지역 환경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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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나노기술, 교육현장 적용위해 광주 과학교사 모였다.
| 첨단 나노기술, 교육현장 적용위해 광주 과학교사 모였다. | |
전남 광주 지역권 중등과학교사 1박 2일 연수
나노과학교실은 첨단 과학기술 체험기회가 적은 전남 광주 등 지방지역 중등과학교사에게 나노과학기술의 이론적 학습과 첨단 나노분석장비 체험 활동 등을 통해 과학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참가자는 함께 참가한 동료 과학교사들과 연수내용을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해 과학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KIST는 2011년부터 3년에 걸쳐 과학기술지식 나눔과 교육기부 실천의 일환으로 지방소재 고등학생들에게 첨단 나노장비를 체험하게 하는 ‘찾아가는 과학교실(나노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KIST 이병권 원장은 “나노트럭을 운영하면서 해당 과학교사들과 만남을 통해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방지역 과학교사들에게도 나노과학기술에 대한 이론학습과 체험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본 프로그램은 과학교사 협의회 등을 통해 여러차례 지방지역 과학교사 연수프로그램 운영을 요청받아, 이번 전남 광주지역을 비롯해 수원, 포항 등에서 ‘함께하는 나노과학교실’을 열게 되었다고 프로그램 운영 이유를 밝혔다. 연수 1일차에는 나노기술 이해를 위한 반도체의 기초 및 응용 학습과 반도체 공정 수업 및 안전교육, 연수내용을 교육현장에 적용하는 방안협의 등이 행해지고, 2일차에는 OLED 조명 및 디스플레이 학습과 박막공정, 포토패터닝, 분석(측정)등 공정실습과 과학교육 콘텐츠 제작관련 토론이 진행된다. 광주 함평여자고등학교 김윤옥 선생님은 “교과과정에 반도체가 나오지만 실습 및 장비 체험 경험이 없어, 학생들 지도가 쉽지않아 이번 연수에 참여했는데 앞으로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히며 “실질적으로 과학교육 지도에 도움이 되는 이론교육, 실습, 장비 체험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이와같은 지방지역 과학교사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정부(과학기술진흥기금/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추진되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학문화 민간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IST가 주관하고, 한국나노기술원, 나노융합기술원, 나노기술집적센터에서 장비제공 및 강사참여 등을 통해 관련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의의를 갖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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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7일 화요일
충무훈련 종합상황실 운영시범식 교육
| 충무훈련 종합상황실 운영시범식 교육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7일 오후 시청 충무시설에서 제31보병사단장, 안전행정부, 중앙부처․청 국방부 및 합동참모본부, 각 시․도 훈련 업무 담당자 등 민․관․군․경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전시 종합상황실 시범교육'을 주재했다. ▲ 충무훈련 종합상황실 운영시범식 교육 |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최영호, 매니페스토 분야 신기원 열었다. 전국 유일…“대중과의 약속, 100% 지키겠다” 다짐
|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최영호, 매니페스토 분야 신기원 열었다. |
전국 유일…“대중과의 약속, 100%25 지키겠다” 다짐
매니페스토 분야에서 5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방자치단체장이 된 것. 시상식에는 최영호 남구청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등 전국 36곳 지방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심사 강평을 통해 5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영호 구청장의 경우 이번 6․4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주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선거 공보물)이 창의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공약이행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 등을 충실히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또 사회 양극화 현상을 극복하고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건강한 정치 및 활력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건강한 남구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제안한 각종 복지 및 환경, 교육 분야 공보물도 좋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는 전했다. 최영호 남구청장 수상 소감을 통해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공약을 100%25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남구의 철학과 비전이 공약사업과 조화를 이뤄 시너지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최영호 구청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약속대상에서 5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2014년 9월 25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남구, 10월부터 ‘행복한 다시 배움터 강좌’ 운영 수강료 무료…참가자 모집, 25일부터 각 강좌별 선착순 마감
| 광주광역시 남구, 10월부터 ‘행복한 다시 배움터 강좌’ 운영 |
교육부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11월까지 13개 과정 진행 수강료 무료…참가자 모집, 25일부터 각 강좌별 선착순 마감
예술․문학 과정의 경우 ‘오카리나로 부르는 마을이야기’와 ‘나만의 시집 만들기’, 빛고을 공예체험 등의 강좌가 개설되며, 교육․문화 강좌는‘성공을 위한 스피치 전략',‘초보 주부를 위한 김치만들기 교실',‘힐링 원예 코디네이터 과정’,‘미술 심리치료’ 과정 등이 있다. 마을 강좌에서는 마을 공동체 리더 양성 과정’과‘공동주택 동아리 만들기 과정’이 개설됐다. 행복한 다시 배움터 강좌는 남구에 사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는 25일부터 강좌별로 선착순 마감될 때까지다. 경력 단절 및 이주 여성, 은퇴자의 경우 우선 선발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다만 재료비 등 강좌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있을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행복한 다시 배움터 운영을 통해 지역민과 가까운 곳에서 좀 더 다양한 평생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 교육을 통한 지역공동체 형성 및 주민소통 강화로 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평생학습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