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서부교육지원청, 컨설팅장학 컨설턴트 연수 개최 | |
각 학교급별 컨설팅장학 운영 사례 공유를 통한 컨설팅 역량 제고...
이번 연수는 광주효덕초등학교 정병석 교감을 초청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서부교육을 위한 컨설팅장학 컨설턴트 연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정병석 교감은 특강에서, 학교 현장에 ‘질문있는 교실’을 실현하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질문을 어떻게 가르치고 이를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안내하면서 “학생들에게 남의 의견을 경청하고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이날 연수에서는 각 학교급별 컨설팅장학 우수사례 발표를 통하여 그 동안 학교 현장에서 진행된 컨설팅장학의 방법과 내용을 참석자 모두와 함께 공유하면서 컨설팅 장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컨설팅장학지원센터를 더욱 활성화하여 교직원의 학교문화혁신 및 학교교육력 제고를 위해 자발적인 컨설팅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컨설팅 모델 제시를 통해 컨설팅 장학의 질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컨설팅장학은 학교와 교사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지원이 필요한 문제에 대해 정확한 분석과 진단, 최선의 대안, 전문가 그룹의 지원 등을 제공하여 학교 교육의 만족도와 질을 제고하는 찾아가는 장학 형태이다. 서부 컨설팅장학 컨설턴트는 수업, 학교문화혁신, 교육과정, 생활지도, 맞춤교육, 학교(급)경영 등 6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대학교수, 초ㆍ중등 전ㆍ현직 교원, 교육전문직원,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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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광주시서부교육지원청, 컨설팅장학 컨설턴트 연수 개최
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동부교육지원청, 2014 컨설팅장학 연수 및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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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첨단 나노기술, 교육현장 적용위해 광주 과학교사 모였다.
| 첨단 나노기술, 교육현장 적용위해 광주 과학교사 모였다. | |
전남 광주 지역권 중등과학교사 1박 2일 연수
나노과학교실은 첨단 과학기술 체험기회가 적은 전남 광주 등 지방지역 중등과학교사에게 나노과학기술의 이론적 학습과 첨단 나노분석장비 체험 활동 등을 통해 과학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참가자는 함께 참가한 동료 과학교사들과 연수내용을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참고해 과학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KIST는 2011년부터 3년에 걸쳐 과학기술지식 나눔과 교육기부 실천의 일환으로 지방소재 고등학생들에게 첨단 나노장비를 체험하게 하는 ‘찾아가는 과학교실(나노트럭)’을 운영하고 있다. KIST 이병권 원장은 “나노트럭을 운영하면서 해당 과학교사들과 만남을 통해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방지역 과학교사들에게도 나노과학기술에 대한 이론학습과 체험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본 프로그램은 과학교사 협의회 등을 통해 여러차례 지방지역 과학교사 연수프로그램 운영을 요청받아, 이번 전남 광주지역을 비롯해 수원, 포항 등에서 ‘함께하는 나노과학교실’을 열게 되었다고 프로그램 운영 이유를 밝혔다. 연수 1일차에는 나노기술 이해를 위한 반도체의 기초 및 응용 학습과 반도체 공정 수업 및 안전교육, 연수내용을 교육현장에 적용하는 방안협의 등이 행해지고, 2일차에는 OLED 조명 및 디스플레이 학습과 박막공정, 포토패터닝, 분석(측정)등 공정실습과 과학교육 콘텐츠 제작관련 토론이 진행된다. 광주 함평여자고등학교 김윤옥 선생님은 “교과과정에 반도체가 나오지만 실습 및 장비 체험 경험이 없어, 학생들 지도가 쉽지않아 이번 연수에 참여했는데 앞으로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히며 “실질적으로 과학교육 지도에 도움이 되는 이론교육, 실습, 장비 체험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이와같은 지방지역 과학교사를 위한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 프로그램은 정부(과학기술진흥기금/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추진되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학문화 민간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KIST가 주관하고, 한국나노기술원, 나노융합기술원, 나노기술집적센터에서 장비제공 및 강사참여 등을 통해 관련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의의를 갖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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