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최영호, 매니페스토 분야 신기원 열었다. |
전국 유일…“대중과의 약속, 100%25 지키겠다” 다짐
매니페스토 분야에서 5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방자치단체장이 된 것. 시상식에는 최영호 남구청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등 전국 36곳 지방자치단체장 및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심사 강평을 통해 5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영호 구청장의 경우 이번 6․4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주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선거 공보물)이 창의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공약이행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 등을 충실히 제시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또 사회 양극화 현상을 극복하고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건강한 정치 및 활력이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건강한 남구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제안한 각종 복지 및 환경, 교육 분야 공보물도 좋은 평가를 이끌어 냈다고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는 전했다. 최영호 남구청장 수상 소감을 통해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공약을 100%25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남구의 철학과 비전이 공약사업과 조화를 이뤄 시너지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최영호 구청장은 지난 2010년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약속대상에서 5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최영호, 매니페스토 분야 신기원 열었다. 전국 유일…“대중과의 약속, 100% 지키겠다” 다짐
광주광역시 북구, 기업 ‘손톱밑 가시’ 제거 위해 중소기업인 역량강화에 나선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50여명 대상 규제개혁 특강 및 정책설명
| 광주광역시 북구, 기업 ‘손톱밑 가시’ 제거 위해 중소기업인 역량강화에 나선다! |
2일 오후 2시부터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50여명 대상 규제개혁 특강 및 정책설명회 개최
북구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소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북구 장등동 소재)에서 ‘규제개혁 특강 및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정부의 규제개혁 과제를 실천하고, 기업인 규제개혁 역량강화를 통해 기업성장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에서부터 기업환경에 불필요한 요인 등을 기업인 입장에서 능동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는 ▲ 이민창 조선대학교 교수의 소상공인, 기업인을 위한 규제개혁 특강 ▲이일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팀장의 정책설명 순으로 진행된다. 규제개혁 특강에서는 ‘지방규제개혁의 필요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관련사례 소개, 기업규제 등 포털사이트 활용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이어 정책설명에서는 소상공인․기업인 활동현황 및 정부지원 정책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역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을 통해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업소 범위 규제완화 ▲영세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지원 협약 및 이자차액 보전 지원 ▲공장 및 제조업소 허가처리기한 단축방안 마련 ▲건설기계 매매관련 업무 원스톱 창구화 등 다양한 규제개혁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