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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8일 수요일
광주 북구, 저소득층 아동 143명에 공부방 꾸며주기 지원
2014년 12월 12일 금요일
KCTV 광주방송, 동구 드림스타트 장학금 후원
12일 오전 지역인재육성에 써달라며 1천만 원 전달
광주광역시 동구는 KCTV 광주방송, 유당문화재단 후원으로 오는 12월 12일 오전11시 동구청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KCTV 광주방송은 이날 동구에서 추천한 관내 저소득층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형제ㆍ자매 중 고등학생 20명에게 공평한 교육환경 제공 및 미래의 인재육성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1,0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KCTV 광주방송은 우리고장 향토기업으로써 디지털 케이블방송, 인터넷, 전화 등 여러 서비스를 지역민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유당문화재단과 협력하여 지역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층 아동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공평한 기회를 주고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국가에 공헌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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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광주광역시 서구, KT&G 전남본부와 협약 체결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 나서
| 광주광역시 서구, KT&G 전남본부와 협약 체결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 나서 | |
희망플러스 소원성취 프로젝트에 500만원 후원
이날 협약식에는 임우진 서구청장과 KT&G 전남본부 김용덕 대표, 양영근 노조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저소득가정의 희망을 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서구 희망플러스 사업과 KT&G의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에 맞춰 공동으로 사회복지사업 등을 추진해 나기로 했다. 특히, KT&G전남본부는 협약체결과 동시에 희망플러스 소원성취 프로젝트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기탁한 후원금은 오는 24일 소원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서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희망플러스 소원성취 프로젝트는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사업으로 올해로 2년째며, 앞선 접수기간에 135명의 어린이가 소원을 접수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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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4일 목요일
광주 서구, 겨울철 주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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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광주광역시 남구,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
| 광주광역시 남구,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 | |
일자리 창출․지역경제활성화 노력이 이룬 성과
남구는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4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6월말 실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7,000만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안전행정부는 전국 244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6월말 기준)까지 조기집행 추진 결과를 평가했다. 평가는 정량평가(5개 항목․100점)와 정성평가(3점)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6월말에 집중돼 집행되는 부작용을 방지하고, 매월 균형 있는 집행을 유지하기 위해 중점 사업실적 및 월별 균등집행에 가중치가 부여됐다. 남구는 올해 상반기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가정책에 발맞춰 상반기 균형 집행을 추진했다. 특히 서민과 저소득층 등 취약부분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를 통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파급효과가 큰 SOC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경기 안정화에 많은 기여를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매주 재정집행에 대한 추진 실적을 점검해 부서별 추진 상황을 게시하는 등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구 관계자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 선정은 전 직원이 모두 하나가 돼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다”면서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예산집행과 효율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안전행정부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에서 2012년 최우수 기관, 2013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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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0일 수요일
조부모 숨진 초등생 A양 사연에 재일동포․한부모 가정도 울었다.
한부모 가정의 엄마 글쓰기․딸 미술 재능기부
4일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가정불화와 희귀 난치병으로 자신을 돌보던 조부모마저 숨진 A양의 사연은 최근 고국을 방문한 재일동포 황규정(49․여)씨의 가슴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켰다. 국내 한 명문 사립대학을 졸업한 후 일본 유학길에 올라 현지에 정착한 황씨는 지난 달 말께 광주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왔다가 A양의 사연을 듣게 됐다. A양의 딱한 사정은 황씨의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 놨다. 황씨는 흔쾌히 성금 500만원을 내놨고, “A양과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위해 많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는 말을 남기고 일본으로 되돌아 간 것으로 전해졌다. 주월동에 거주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에서는 A양이 어려운 가정 형편을 딛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남구청에 밝혀 왔다. 이씨와 배양이 재능기부를 하게 된 것은 자신들 역시 어려운 시기 주변의 도움을 통해 힘든 고비를 넘겨 왔기 때문이다. 이들 모녀는 남구청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리․지원하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에 포함돼 어린이재단이나 재능기부센터 등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어머니 이씨는 글쓰기 멘토 역할을, 배양은 그림을 통해 A양과 동고동락하는 사이가 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재일동포 황씨와 재능기부에 나선 이씨 모녀 외에도 많은 분들이 A양의 문제를 비롯해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나서고 있다”면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청 소속 직원들은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희망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위해 지난 달 모금활동을 전개, 성금 211만1,000원을 모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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