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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0일 화요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설 명절 맞아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은 2015년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10일 서구 쌍촌동 홀더지역아동센터와 남구 봉선동 귀일민들레집을 방문하여 쌀과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장휘국 교육감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우리 광주시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시간을 자주 갖겠다.”고 전했다. 


▷등록일 : 2015-02-10 1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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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0일 화요일

광주 남구 고위공직자, 승진 축하선물 쌀 700㎏ ‘기부’


이웃사랑 실천 위해 저소득층 등 어려운 가정에 전달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 한 고위 공무원이 승진 축하로 받은 쌀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부해 화제다. 

20일 남구에 따르면 최근 1월 정기인사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한 박형관 문화경제국장은 승진 축하 화환 대신 선물로 받은 쌀 20㎏ 35포(175만원 상당)를 남구 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박 국장이 기부한 쌀은 남구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형관 국장은 “승진하면 직원 및 지인들로부터 축하 난(蘭)을 받는게 관례화 됐는데, 축하 난(蘭)은 관리가 잘 되지 않아 고사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깝고 낭비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축하 화분 대신 쌀을 받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게 보내주신 분의 성의에 보답하는 길이고,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것 같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국장의 선행에 구청 직원들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남구 한 관계자도 “승진을 더욱 뜻깊은 일로 만들어 귀감을 된 사례가 될 것 같다”면서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이웃사랑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박형관 국장은 지난 1977년 공직에 입문해 문화관광과장과 세무과장, 총무과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쳐 올해 1월 문화경제국장으로 승진했다. 

▷등록일 : 2015-01-20 17: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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