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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9일 목요일

광주 강변, 유채꽃으로 물들어


산책로‧자전거도로 주변 만개



광주천과 영산강, 황룡강 등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 유채꽃이 만개해 친수공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화사한 봄을 선물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만발하도록 연중 경관식물을 심어 아름다운 수변 색채경관을 창출하기 위해 ‘광주 강변 색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봄 만개한 유채꽃은 시가 지난해 10월 무등경기장 주변 광주천과 승촌공원 옆 영산강, 황룡친수공원(황룡강) 등 25㎞, 17㏊에 파종한 것이다.

한편, 윤장현 광주시장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KTX 개통, 7월 열리는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대비해 푸르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 관광객을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지난 5일에는 환경 관련 시민단체, 시 관계자들과 함께 광주천을 답사하며 꽃창포, 부들, 물억새 등 우리 꽃을 심어 고향의 정취가 넘치는 강으로 가꿔 관광객을 맞이하자고 제안했다.

박장석 시 건설행정과장은 “가족들과 함께 광주 강변을 산책하며 유채꽃을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등록일 : 2015-04-09 18: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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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5일 목요일

광주 서구, 영산강 및 광주천 등 하천구역 집중점검 실시


하천구역내 불법 행위 적발, 폐기물 및 쓰레기 수거 등
하천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장애물 제거  
겨울철 동사 사고 예방을 위한 노숙인 복지시설로 인도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다음달 28일까지 하천내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겨울철 잦은 폭설과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하천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법행위 근절 및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서구는 영산강, 광주천, 서창천, 세하천 총 4개의 국가 및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하천구역내 불법토지 점용, 불법 공작물설치, 불법 수목식재, 폐기물 및 쓰레기 불법투기 등이다.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 자진정비 및 원상복구 안내 후 미이행시 강제철거할 방침이다.

아울러, 하천내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겨울철 동사 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다리밑 노숙자들을 발견하면 즉시 집이나 사회복시 시설로 인도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이번 관내 국가 및 지방하천 집중 점검을 통하여 불법 행위 차단 및 안전 사고 예방으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15-01-15 17:36:11     ▷작성자 : 최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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