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문화대전’ 사랑 나누기 | |
‘사랑나눔 김장대전’은 김치 나눔 행사를 준비하는 기관․단체가 참가하는 ‘사랑의 김치나누기’와 가족이 함께하는 ‘우리집 김치담그기’로 진행되고 있다. ‘사랑의 김치나누기’에서는 22일 기아자동차 후원으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임직원과 쌍촌‧시영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가해 김치 2800㎏(10㎏/280박스)을 담가 독거노인, 저소득 주민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앞으로도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대한지적공사 광주․전남본부, 광주사회복지협의회(신한금융그룹 후원), 해태제과, 매일유업 광주공장, 엠마우스복지관, 광주도시철도공사 등 지역 기관․기업과 복지단체, 일반 가정에서 ‘사랑나눔 김장문화대전’에 참여한다. ‘우리집 김치담그기’에 참가한 일반 가정도 미리 신청한 재료를 이용해 김치를 담갔다. 12월14일까지 운영하는 김치타운 ‘김치나누기 행사장’은 행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과 김장을 하고 싶은 가정은 무료로 이용하고 작업대, 앞치마, 두건, 포장재 등 비품도 사용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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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문화대전’ 사랑 나누기
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광주 지하철 `재난상황` 시민생명 지킨다
시 소방안전본부, 화재 등 대비 합동소방훈련 실시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12일 오후 11시부터 13일 새벽 1시까지 상무역에서 지하철역사 화재 등 재난상황 대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합동소방훈련은 지하철역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재난상황을 가정해 지하철 운행이 종료된 후 상무역의 상용전원과 비상전원을 모두 차단하고 진행됐다.
○ 이번 훈련에는 소방차량 22대와 광주소방안전본부,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안실련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오는 12월21일까지 광주 지하철 1호선 20개 역사에 대한 소방훈련과 피난시설 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합동소방훈련에 참여한 임근술 서부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은 언제나 훈련을 실전처럼 실시하고 모든 재난상황에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라며 “시민이 믿고 이용하는 안전한 광주 지하철이 되도록 안전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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