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7일 월요일

17일, 당 혁신을 위한 광주 당원 토론회 열려...

17일, 당 혁신을 위한 광주 당원 토론회 열려...


당 지도부, ‘사즉생’ 의 각오로 실천하겠다... 다짐
 
     
  새정치민주연합 정치혁신실천위원회와 광주광역시당이 17일(월)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 당원 토론회 ‘광주, 통하면 통한다.’ 토론회를 열었다. 

 참석자 모두가 평당원의 입장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듣고 제안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당대회에 앞서 당의 문제를 진단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당원과 지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실천적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원혜영 당 정치혁신실천위원회 위원장과 임내현∙이근우 광주광역시당 공동위원장과 박주선(동구), 김동철(광산구 갑)등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서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 정상용 전 국회의원 그리고 김하중 중앙당 법률지원단장과 당내 고문 등 약 250여 명의 당내 인사와 당원,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들의 기탄없는 의견과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회 총평에서 원혜영 위원장은 “당원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를 실천하여 당원과 국민께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 태어나겠다.” 며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혁신의 기회라 생각하고, ‘사즉생’의 각오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내현 위원장은 “오늘 토론회가 100년 정당의 기틀을 새로이 마련하는 초석이 되길 바라며 당의 주인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지혜를 하나로 모아 정권 창출의 해답을 얻고자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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